[광주매일신문] ‘AI 기반’ 디지털 헬스케어 양·한방 협진…미래의료 선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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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전산팀 댓글 0건 조회 56회 작성일 26-06-09 10:49본문
안녕하세요, 원광대학교 광주한방병원입니다.
본원이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지원하고 광주테크노파크가 주관하는 ‘AI 의료 생태계 K-Health 실증병원 구축·운영사업’ 참여기관으로 선정되었다는 기쁜 소식을 전해드립니다. 이번 선정은 국내 대학 한방병원 중 최초로 ‘AI 실증’ 자격을 획득한 것으로, 평가에서 86점이라는 우수한 성적을 거두며 사업에 참여하게 되었습니다.
이와 관련하여 광주매일신문(2026년 6월 9일 자)에 본원의 미래 의료 비전과 이상관 병원장님의 인터뷰가 특집으로 상세히 보도되어 관련 내용을 요약해 공유해 드립니다.
주요 보도 내용
국내 대학 한방병원 최초 ‘AI 실증’ 병원 선정 단순한 사업 참여를 넘어 병원이 지속적으로 추진해 온 의료 AI 및 데이터 기반 사업들이 하나의 체계로 연결된다는 점에서 큰 의의가 있습니다. 본원은 임상 데이터 통합 플랫폼(CDW) 구축 사업 등 디지털 전환에 속도를 내고 있습니다.
양·한방 협진 데이터와 AI 기술의 융합 이상관 병원장은 인터뷰를 통해 "오랜 기간 축적해 온 한방·양방 협진 체계의 임상 데이터를 AI 기술과 접목하여 환자 진료의 정확성과 효율성을 높이고, 환자 중심의 맞춤형 의료 서비스 모델을 선도하겠다"고 강조했습니다.
시민과 상생하는 라이프로그 건강관리센터 2024년 병원 지하 1층에 개소한 '광주 남구 라이프로그 건강관리센터'를 통해 시민들에게 AI 헬스케어 서비스와 자가건강관리 환경을 무료로 제공하고 있으며, 여기서 생성된 데이터는 지역 의료산업 발전과 연구로 이어지는 선순환 구조를 만들고 있습니다.
내년(2027년) 개원 50주년, 지역 거점 병원으로서의 도약 지역 주민들을 위한 건강강좌, 무료진료, 건강캠페인 등 의료 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해 온 본원은 다가오는 2027년 개원 50주년을 맞아 의료봉사와 건강 증진 활동을 더욱 확대할 계획입니다.
"AI는 의료진의 판단을 돕고 환자 맞춤형 치료를 가능하게 하는 중요한 도구입니다. 한의학의 강점인 개인 맞춤형 진료와 AI 분석 기술이 결합하면 더욱 수준 높은 의료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을 것입니다." — 이상관 원광대학교 광주한방병원장 인터뷰 중
원광대학교 광주한방병원은 앞으로도 AI·빅데이터 기반의 의료 혁신을 통해 광주·전남을 대표하는 디지털 헬스케어 병원으로 도약하고, 지역민의 건강을 지키는 든든한 동반자가 되겠습니다.
환자분들과 지역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성원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보도 출처: 광주매일신문 (2026년 6월 9일 자 지면) / 기수희 기자
기사 원문 바로가기: 원광대 광주한방병원, ‘AI 기반’ 디지털 헬스케어 양·한방 협진…미래의료 선도 - 광주매일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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